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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37-6/4-34] 수찬이(졸업해요^^)와 유진이 2월 1일(목) 일지입니다.
  글쓴이 l pupusaran 작성일 l 2018-02-02 오전 9:10:29 조회 l 995 추천 l 0

■ 2018년 2월 1일 (목)


● 영화: 유진-HIGH SCHOOL MUSICAL 2 (2007) (2편 48회/86회)

● 수찬이 연따: -

● 수찬이 문법: -

● 수찬이 읽기: [J.K. Rowling] Harry Potter; #3 Harry Potter and Prisoner of Azkaban (106821/6.7/p61~p.90)

● 유진이 로제타스톤: 4-16-1. 핵심, 발음, 어휘

● 유진이 집중듣기 및 연따: [GS] #26 The Mummy with No Name (6863/109)

→ ([GS] #17 Watch Your Whiskers, Stilton! 소감) Geronimo는 자신의 회사인 Rodent's Gazette에서 나온 신문을 찾고 있었다. 그런데 그곳을 맡고 있는 쥐가 오늘은 Geronimo의 신문이 다 팔렸다고 하였다. Geronimo는 그 많은 신문을 누가 사갔냐고 물었다. 그러자, 그 쥐는 한 마리의 쥐가 다 가져갔다고 하였다. 어쩔 수 없이 Geronimo는 자신의 책을 사러 서점에 갔다. 그런데 서점에서도 Geronimo의 책은 단 한 권도 남아있지 않았다. 한 마리의 쥐가 다 가져간 것이다. 그 사건은 TV에도 나왔다. 그 사건 외에도 다른 많은 사건들이 있었다. 고모가 전화를 해서 할아버지께서 화를 내셨다고 하였다. (왜 그런지는 이해가 안 됨)그런데 그 모든 사건이 Geronimo와 관련된 것이었다. 그리고 Rodent's Gazette와도 조금은 관련이 된 것이었다. 그러자, Rodent's Gazette의 쥐들은 모두 이 사건을 해결 할 수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Geronimo의 비서(?)인 Shif T. Paws가 뭔가를 도와준다고 하였다. 그래서 나중에 Geronimo가 돈을 벌어서 그 미스터리 한 쥐(신문과 책을 다 사간 그 쥐.)를 찾아야 할 때 Shif T. Paws가 Geronimo를 도와준다. Geronimo는 그 돈을 벌기 위해서는 어떤 대회(?)에 나가야 했다. 그곳에서 출제된 문제들을 모두 맞춰야만 많은 돈을 벌 수 있었다. 하지만 그곳은 한편으로는 목숨을 걸고 나가야 되는 곳이었다. 왜냐하면 그곳에서는 쥐 덧 위에 앉아서 해야 하고, 틀리면 큰일 날 수도 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그렇게 Geronimo는 그 대회에 나가게 되었다. Geronimo는 쥐 덧 위에 앉아서 문제를 풀게 되었다. (문제를 읽어주는 쥐는 꼭 드라큘라 같이 생겼다.) 첫 번째 문제는 아주 쉽다고 하였다. 그래서 Geronimo는 쉽게 풀 수 있었다. 첫 번째 문제는 가볍게 맞추었고, 두 번째, 세 번째 문제도 쉽게 맞출 수 있었다. 왜냐하면 문제에 나온 것들이 Geronimo가 직접 겪었던 일들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Geronimo는 마지막 문제까지 모두 맞출 수 있었고, 그렇게 Geronimo는 아주 많은 돈을 벌 수 있었다.Geronimo와 Shif T. Paws는 Geronimo가 마지만 문제까지 맞추자 얼싸안고 날뛰었다.

Geronimo는 많은 돈으로 미스터리한 쥐를 만나러 갔고, 미스터리한 쥐의 정체를 알 수 있었다. 그 쥐의 이름은 Flusher pottypaws였다. 그 쥐는 Geronimo가 부러웠다고 한다. 유명한 부분들이 부러워서 신문과 책을 모두 가져 간 것이었다. 그래서 Geronimo는 그 쥐에게 도움을 주었고, 그 쥐와 친구가 되었다. 그렇게 사건을 해결이 되었다.

* 유진이 집듣 진행순서 : Geronimo Stilton(3.6) -> A to Z Mysteries(3.6) -> Terry Deary's Historical Tales (3.7) -> Andrew Lost (3.7) -> The Time Warp Trio (3.8) -> Who Was? (5.0)

● 느낌

→ 유진이는 전날 하였던 책이 앞부분만 이해가 잘 안되었기에 뒷부분은 반복을 안해도 될 것 같다고 합니다. 그래서 새로운 책을 하였어요. 앞부분 하고서 소감을 써줬어야 맞지~ 라고 했더니 소감을 또 서줍니다. ㅎㅎ 아직은 제 말이 먹히죠~? 다행입니다.^^

영화는 여전히 HSM 2편을 보고 있고 횟수를 적어보았습니다. 앞으로 쭉~ 적어보겠습니다. 영화 보는 내낸 대사는 물론 영화에 나오는 노래는 모두 따라 부릅니다. 나중엔 목이 아파서 괴상한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요. HSM에 관한 한 장면 장면 놓치지 않을것 같아요 정말.

수찬이는 2월 2일 졸업이고, 단지 부엉이 학교 졸업이지 영어 졸업이 아니기 때문에 오늘도, 내일도 꾸준히 지금 하던대로 영어는 할꺼라고 이야기했어요. 당연히 그럴줄 알고는 있으나....과연 일지를 올리지 않으니 잘 따라 해줄지 걱정이긴 합니다. 모두가 무서워하는 중딩이 되었으니 말이죠 ㅎㅎ


○ 수찬이 졸업을 맞이하며...

4학년 5월 영어 기초도 없이 부엉이 학교 입학하였습니다.

언어는 공부가 아닌 언어로 접근해야 한다는 막연한 생각 하나로, 부꿈세라는 사이트를 알게된 행운을 잡고 덥석 두아이를 같이 시작하게 되었어요.

첫 6개월은 자나깨나 영어 생각뿐이었던것 같아요. 두아이 그림책을 공수해 바치는게 쉽지 않았습니다. 어떤 책을 빌려야 할지, 막상 도서관에 가면 빽빽하게 꽂혀있는 얇은 그림책 중에서 원하는 책을 찾아내는 것조차 쉽지 않더라구요. 도서관 문턱이 닳도록 드나들고, 리더스북 단계에 들어가니 제가 적응이 되는 것 같았어요. 그렇게 시작한 생활이 벌써 33개월을 마치고 수찬이가 졸업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영어도서관 초급 그림책 분야에서 책을 고를때면 고급 분야의 책을 대출하는 분들을 힐끔힐끔 쳐다보게 되고, 나도 언제나...??라는 의문보다는, 나도 언젠가는 꼭!!! 이라는 다짐을 하곤 했는데, 수찬이가 HP를 재미나게 읽어주는 날을 맞이하였네요.

긴 시간을 하다보면 기쁠 때도 힘들 때도 있는것 같습니다. 위기가 찾아왔을 때 잘 헤쳐나갈 수 있었던 건 선생님과 함께 부꿈세를 이끌어가고 있는 부모님 덕분인 것 같아요. 글로는 감사함을 모두 담아낼 순 없겠지만, 수찬이를 잘 졸업시킬 수 있는 힘을 주신 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부꿈세 교장선생님, 수찬이에게 그동안 보여주신 정성과 마음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매번 응원해주신 가족분들 덕분에 졸업까지 무사히 올 수 있었어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수찬아! 엄마와 함께 이 길을 걸어와줘서 고마워~


○ 수찬이 부엉이 학교를 졸업하며...

※ 부엉이 학교를 열심히 다니는 후배들을 위해 경험담을 들려주면 좋겠다고 했더니, 1시간 동안 앉아서 적어주었어요. 수찬이가 직접 작성해준 것이라 가감없이 그대로 올려봅니다.

3년 전 부꿈세 영어를 처음 시작할 때 ‘이렇게 하면 도움이 될까?’, ‘영어학원이 더 나을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차라리 학원에 가서 단어를 외우는 것이 더 나아 보였다. 시작한지 한두달 되었을 때는 영어 시간에 원어민 선생님의 말도 못 알아듣고 친구들은 다 웃는데 혼자서 무슨 뜻인 줄 몰라서 멀뚱멀뚱 있었던 적도 있었다. 하지만 3년이 지난 지금은 영어 수업이 훨씬 다르다. 원어민 선생님의 말을 혼자만 이해해서 친구들에게 한글로 설명해 주기도 하고 궁금한 점은 직접 영어로 물어보기도 한다. 그래서 친구들은 학교에서 과학시간이든 수학시간이든 영어가 나오면 번역을 해 달라고 한다.

부엉이 영어의 가장 좋은 점은 조언과 정보이다. 부엉이 선생님께서 매일 달아주시는 조언을 보면서 볼 책과 영화를 골랐다. 또, 먼저 시작했던 형, 누나들의 일지를 보면서 얻는 경험에서 나온 정보는 어디에서도 얻을 수 없는 값진 정보이다. 그렇게 얻는 조언과 정보로 부엉이 영어를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영어가 들리고 말도 할 줄 알게 된다. 부엉이 영어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영화이다. 더빙도 아니고 자막도 없는 영화를 처음 볼 땐 정말 힘들었다. 대략 1시간 30분의 시간 동안 내용도 이해가 안 되는 영화를 보는 것은 정말 지루했다. 하지만 하루하루 계속 보다보니 아무렇지도 않아졌고 어느 순간부터는 내용도 잘 들리고 즐거워지기까지 했다. 예를 들어 레미제라블을 처음 보았을 때는 영화를 보다 졸았었는데 몇 달이 지난 뒤 프랑스 혁명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책도 읽고 나서 다시 보니 재미있는 영화가 되어 있었다. 아직도 레미제라블은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이다.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영어도서관에서 본 해리포터는 두껍고 글씨가 작고 단어들이 어려워서 중학생이 되도 못 읽을 줄 알았다. 하지만 그림책이 끝나고 리더스북, 챕터북을 끝내고 읽기를 시작하고 보니 로알드 달 시리즈, 나니아 연대기 같은 유명한 책들을 읽기는 그리 어려운 게 아니었다. 그리고 드디어 해리포터를 재미있게 읽게 되었다. 그래서 ‘언제 그런지는 몰라도 내 실력이 많이 늘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부엉이 선생님의 조언이 없었다면 지금의 결과는 없었을 것이고 같이 공부하던 친구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결과는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부엉이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 부엉이 영어학교를 졸업하는 날이 올 줄을 몰랐는데 졸업을 하게 되니까 허전하고 ‘시간이 많이 지났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부엉이 영어를 하면서 영어 공부를 했으면 좋겠다.



긴 글이 되어버렸네요..

저는 다음주 유진이 일지로 뵙겠습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첨부파일 엄마표 아빠표 영어일지_수찬_유진_0201.xlsx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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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영어 2018-02-05 오전 10:53:48 
  수찬아 졸업 축하해
멋진 부꿈세 선배로 남겠어
목표를 향해서 한 걸음 한걸음 이뤄가는 모습이 정말 멋잇어!!
중학생때도 응원할께^^
오굔이 2018-02-04 오후 11:56:25 
  수찬이가 이렇게 후배들에게 멋진 글을 남겨주고....역시나 넘 멋진 수찬이에요~!!!
한동안 수찬이네 어마어마한 흘듣시간을 보면서 입을 다물지 못한 적이 있었죠.
그런 시간들이 모여 오늘의 멋진 수찬이를 만들어내지 않았나 싶어요~~~
최근 변성기가 와서 어른이 된 것 같은 수찬이의 굵직한 목소리를 들으며
가슴이 뭉클했었어요.
처음 연따하는 목소리는 소년이었는데 말이죠~
너무도 멋지게 잘 자라준 수찬이...중학교 가서 더욱 멋진 수찬이가 될 것이라 믿어요~
그동안 수찬이를 잘 이끌어주신 pupusaran님께도 박수를 보냅니다.
언제나 수찬이를 응원할게요~!!!
papa 2018-02-04 오후 10:27:18 
  후배 부엉이들에게 멋진 본보기가 되어준 수찬이~~
중학생이 되어서도 더욱 즐겁게 생활하기 바라고
늘 응원할게요~~^^
조은씨앗 2018-02-02 오후 11:54:55 
  오... 수찬이 글 보니까 또 아이들 입장에서 바라보게 되네요..
사실 엄마가 시키니까 시작한 거지만.. 인내의 시간을 지내며
아이들이 느끼는 점을 글로 만나니 더욱 생생하게 와 닿습니다.
수찬이 졸업 축하해요..^^
부엉이아빠 2018-02-02 오후 6:41:08 
  졸업 축하해요. ^^
수찬이가 우리 사이트에서 최초로 4,000시간 돌파도 하는 등 멋진 기록을 세웠어요.
이 기록도 조만간에 유진이가 갱신하겠네요.
아무튼 대단한 남매입니다.
수찬이네는 온 식구가 달라붙어서 멋지게 영어를 잡은 사례로
기억할 것 같습니다.
수찬이도, 엄마도, 아빠도 수고 많으셨어요.

수찬이 글은
나중에 대물 일지 최종본 게시판에 올릴 때 거기에 추가하죠.
동생들에게 도움이 될 거예요.
늘봄4645 2018-02-02 오후 6:20:10 
  듬직한 수찬이네요.
스스로 이렇게 후배들을 위해서 글을 남겨 주다니....
넘 고마워! 수찬아~
넌 멋진 중학생이 될거라고 확신해!!! 졸업 축하해!!!
정말 성실하게 나아가는 수찬이를 보며 많은 걸 배웠어요.
그 열심이면 어떤일이든 잘 이겨낼 거에요!!!
유진이 일지로 만나게 되어서 넘 다행이고 감사해요.
주말 잼나게 지내세요~^^
전경린 2018-02-02 오후 5:37:31 
  수찬아 졸업축하해~~
앙...유진이 졸업할땐 펑펑 울겠어요..ㅠㅠ

수찬아 늘 건강하고~
중학교 가서도 늘 잘 할꺼라는건 아니까...원하는거 잘 찾길바래~
엄마 잘챙기고~~한번더 축하한다. ^^♡
Ted 2018-02-02 오후 4:07:48 
  수찬이의 부엉이 학교 졸업은, 수찬이와 pupusaran님의 합작품이네요.
저는 언제 하민이 졸업시키나요? ^^
멋진 부엉이들 먼저 졸업해서 멋진 중학생이 되어 주세요. ^^
멋진 부엉이 후배들 곧 따라가겠습니다. ^^
다들 대학교 갈때쯤 부엉이 학교 동창회 만들어서 모이죠.. ^^
마중물 2018-02-02 오후 3:12:26 
  수찬이가 직접 써 준 글을 읽으니 수찬이의 처음도 이현이와 다르지 않았구나, 이현이도 성실히 하면 우리 이현이도 할 수 있겠다 라는 확신을 얻고 갑니다.

수찬이는 초등때도 그랬듯이 중학생이 되어도 이 영어 자신감을 가지고 모든 학과를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도 한 장 출력해서 아이들에게 읽혀야 겠네요.
졸업 축하하고 그동안 수찬이와 어머님 고생 많으셨어요~
후회없이 2018-02-02 오후 2:55:36 
  엄마와 수찬이의 호흡 또한 맞았기에 좋은 결과가 있는 것 같아요.
수찬이가 직접 느낀 글은 부꿈에 대문쪽에 걸고 두고 부꿈세 문을
두드리는 분들 갈팡질팡 하는 분들, 모든 친구들과 부모님들께서
보시게 계속 걸어 두면 좋겠습니다.
공감가는 글이라 맘에 쏙쏙 들어옵니다.
엄마, 수찬이 수고 많으셨어요.
행복딸둘맘 2018-02-02 오후 12:14:55 
  이제 3개월에 접어든 저희집에서는 수찬이 소감문이 정말 많은 힘이 됩니다.
수찬이도 4학년부터 시작했군요.
윤서도 4학년 겨울부터 시작한거라 그렇게 여유롭지못하지만 수찬이를 통해 할수있겠다는 희망이 보이네요.
수찬이도 4학년에 시작한만큼 그리 길지않는 시간에 좋은결실을 이루었다는 사실에 힘받아갑니다.
그동안 힘든시간 이겨낸 수찬이 칭찬 많이 합니다.
수찬이맘님도 정말 고생많이 하셨어요.
중학생이 되어도 멋진 모습으로 생활 잘하길...^^
사랑&강민맘 2018-02-02 오후 12:05:27 
  아.. 글만 올렸다 하면 제 눈에서 눈물 뽑아내시는 선배님. ㅜ.ㅜ
은행에서 일지 읽다가 그만 눈물이 ㅜ.ㅜ

처음 부꿈세 왔을 때, 헉! 두 아이를 동시에? 그러면서도 빈틈없이 너무나 완벽하게
엄마표를 하고 계신 선배님을 보았습니다. 어쩜 일지는 열기만 하면 글이 쫙~
성실함의 표본인 수찬이, 얼마전부터 사춘기가 왔지만, 그 또한 아빠의 도움을 받으며 잘 극복해 내시는 정말 본받을 만한 수찬이네.
유진이가 있으니, 그로 인해 수찬이는 얼마든지 만날 수 있으니,
기꺼이 오직 기쁜 마음으로만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그 동안 두 아이 동시에 엄마표 영어 챙기시느라 정말 애쓰셨어요.

수찬아~ 졸업 축하해.
수찬이의 졸업 소감문 출력해서 우리집 벽에 붙여 놓고 아이들과 자주자주 읽을께~
그 소감문이 앞으로 고비가 올 때, 큰 나침판이 되어 줄 것 같아~
마지막까지 이렇게 멋지다니!!!
중학교 생활도 지금 처럼 멋지게 하길 늘 응원할께~
지율맘 2018-02-02 오전 11:40:02 
  수찬이 졸업을 맞이하며 적어주신 글을 보니
마음이 짠~ 눈물이 핑~ 돕니다.
수찬이가 적어준 부엉이 학교 졸업하며 적어준 글도 유심히 보았습니다.
그동안 애쓰신 수찬 어머니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져서 더 마음에
와닿습니다.
수찬이의 글을보며 우리 지율이도 느끼게 될 것들이구나~란 생각을 해보며,
수찬이가 너무 기특하고 대견하단 생각을 해봅니다.
유진이가 있어서 매일 뵙겠지만,,, 수찬이가 졸업이라니 많이 아쉽습니다.
종종 굵직한 수찬이의 목소리가 그리울듯합니다.
유진이 연따할때라도 가끔 수찬이 목소리 들려주셔요~~~
오늘은 댓글달며 여러 친구들이 졸업이라서 마음이
싱숭생숭합니다.
암튼,,,, 수찬이의 부엉이 학교 졸업 진심으로 축하하구요.
중학교 입학도 미리 축하합니다.
중학교 생활도 멋지게 해낼 수찬이~!!!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_________^
도깨비여왕 2018-02-02 오전 11:32:57 
  그냥 읽는 내내 가슴이 먹먹하고 울컥하고 그렇네요
제가 보는 수찬인 늘 영어도 잘하고 학교생활도 잘하는 그런 영민한 아이였는데 수찬이도 나름의 고충이 있어서 인간적인 매력이 느껴져요
수찬이가 Hp를 읽으며 자랑스럽게 떠나가니 제가더 흐뭇합니다
민채도 그런 오빠의 모습을 본받아 더욱 정진할수 있겠죠?
우리 수찬이야..중게에서 다시 만날꺼고..유진이는 초게에서 계속 만날꺼니 엄청 심한 아쉬움은 조금 없습니다..ㅎㅎ
수찬이가 영어의 날개를 달아 더 높이 비상하는 부엉이가 되었음 합니다
수찬이 졸업 축하합니다.더불어 pupusaran님의 노력도 같이요
항상 응원합니다^^
여 백 2018-02-02 오전 10:40:57 
  저도 수찬이네 글 읽으면서 울컥 눈물이 나네요.

건우 올때부터 수찬이가 늘 있었기 때문에
언제부터 시작했겠다... 이런 생각 없이
수찬이는 늘 잘했고, 늘 성실하고
부모님들이 정리해 두신 일지는 늘 엄청나다...라고만 생각했는데
오늘에서야 수찬이가 4학년 5워에 시작했다는 것을 알았네요.

그런데 그리 길지 않은시간 정말 좋은 성과를 내었구나.
부모님과 수찬이의 긴 시간과 노력을 생각해보며
마음이 짠 합니다.

학원이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수찬이 나름의 고민도 있었고
그런데도 부엉이를 믿고 부모님과 함께 손 잡고
힘든 시간을 이겨낸 수찬이가 대단합니다.

수찬이가 부엉이를 했던 경험으로
앞으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사랑하게 되리라 믿어요.

수찬아 그 동안 정말 수고 많았어.
네 모습이 동생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단다.

네가 가고 싶은 길, 마음 먹은 길
그 길로 가렴~!!! 빛나는 수찬이를 응원한다~!!!
별이랑 2018-02-02 오전 10:38:02 
  수찬이 글을보고 후배들도 많이 힘이 되겠네요.
실제로 선배의 후기를 듣게 되니 얼마나 더 와닿을까요?
긴 글 써준 수찬이가 대견합니다..
수찬아 우리도 온라인으로나마 수찬이를 만나서 너무 좋았어.
처음엔 해리포터를 읽을수 있을까 했던 마음이 지금은 재미있게 읽고 있다는 말에 내가 다 뿌듯하다. 수찬이는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
중학교 생활 잘하고 졸업축하해~~
수찬이네 항상 응원합니다.~~
연두랑이 2018-02-02 오전 9:38:18 
  수찬맘님 말씀에 갑자기 눈물이 핑 도네요.
(수찬아! 엄마와 함께 이 길을 걸어와 줘서 고마워~)란
말씀에 울컥했습니다.
오랜시간 꾸준히 해낸 수찬이가 너무 멋집니다!
직접 정성스럽게 글도 남기고! 사랑스럽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과연 될까?에서 지금은 해리포터도 술술 읽어내는 부엉이가 되었네요.
열심히 성실히 한 결과겠지요.
반에서도 최고의 실력을 인정받는 수찬이가 넘 멋집니다.
수찬이의 생생한 경험담이 많은 친구들에게 희망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믿고 꾸준히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수찬아~~ 멋진 졸업글을 남겨 줘서 너무 고마워~~♡
중학생이 되어서도 계속 멋질 수찬이를 늘 응원합니다!!
유진이가 있어서 계속 소식을 들을 수 있어 넘 좋습니다~^^
오랜시간 부꿈세와 함께한 수찬이를 볼 수 없어 아쉽지만
더 멋진 시간들을 준비하는 수찬이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
언제나 응원드립니다! 수찬아~ 안녕~ 그리고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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