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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37-5-45] 유진이 1월 31일(목) 일지입니다 ** 유진이 마지막 졸업일지 입니다**
  글쓴이 l pupusaran 작성일 l 2019-02-01 오전 11:51:34 조회 l 3170 추천 l 0
2019131()
# 영화: -
# 읽기: Glubbslyme (1~82p)
[ 소감: Dustbin Baby ]
April의 이름이 April인 이유:) 401일에 태어났기 때문에.(April Fools' Day)
April이 발견된 장소:) 피자 가게 옆 쓰레기통 안.
April이 쓰레기통에서 발견된 이유:) April이 태어나자마자 April의 부모님이 April을 쓰레기통에 버리셔서.
April을 처음으로 발견한 사람:) 피자 가게에서 일하던 남자(Frankie)
Frankie에게 발견된 후 April이 가게 된 곳:) 1. 피자가게 2. 병원
April이 피자가게에 가게된 이유:) Frankie가 피자가게에서 일하고 있었기 때문에.
April이 병원에 가게된 이유:) FrankieApril을 발견했다고 피자가게 직원들에게 이야기하였다. 그 때 Frankie 옆에 있었던 Alice라는 여자가 이 아이는 쓰레기통에 들어있었기 때문에 아플 수도 있으니 병원에 데리고 가자고 하여서.
그러던 어느 날, 학교에 있던 April은 자신이 입양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학교가 끝나자 April은 새 집으로 올 수 있었다. 그곳에서 학교도 다녔고 Tanya라는 친구와도 친해졌다. 하지만 입양 되었다는 April은 며칠 뒤 아빠도 사라지시고 곧이어 엄마도 사라지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April은 결국 고아원에 가게 되었다. 고아원에 가게된 April은 그곳에서 Marion이라는 아주머니에게 키워지게 된다. 그런데 고아원에서 자라도 되는 April은 결국 또 입양된다. 이번엔 Gina라는 여자에게 되는데, 그 집에서도 생활에 불편했던 April은 혼자서 고아원으로 돌아온다. 그 후 AprilMarion의 집에서 계속 살게 된다. 그곳에서 여자 친구들과도 친해지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April은 거리를 걸어 다니다가 전봇대에 붙은 종이를 보게 된다. 쓰레기통에서 태어난 아이를 알고 있는 사람은 아래 있는 번호로 전화를 주라고. April은 자신을 이야기하는 것을 알아차리고 Marion에게 가서 오늘 있었던 일을 이야기한다. 그러자 MarionApril의 짐을 챙겨주면서 전화를 해보라고 하였다. 공중전화 부스에서 그 번호로 전화를 한 April은 낯익은 목소리를 듣게 된다. 전화를 받은 사람은 April을 한 번에 알아보고는 오늘이 April의 생일인 것을 기억해 내고는 생일축하한다는 이야기를 먼저 하였다. April은 그 남자에게 당신이 자기 아빠냐고 물었다. 그 남자는 자신이 Frankie라고 하였고, 날짜를 알려주며 그 때 만나자고 하였다. 며칠 후 AprilFrankie를 만났다.
# 문법:
   - [16]PSS 4 현재시제와 과거시제의 수동태, PSS 5 [by+목적격]의 생략, PSS 6 5형식 문장의 수동태 전환
   - [17]중간.기말고사 대비 문제
# 연따: CNN 15min / 음독 Glubbslyme 15min
# 느낌
Glubbslyme 책은 글자 크기가 상당히 크네요^^
쉽게 페이지가 넘어가니 읽는 맛도 있어 보입니다.
오늘 나머지 부분 읽고 소감 챙겨서 이야기해 볼려고 합니다.
 
오늘 올린 소감은 어제까지 읽었던 Dustbin baby입니다.
자기소개 형식으로 올려보겠다고 적어주었습니다.
형식을 달리하니 읽는 맛도 다르네요.
내용은 전체 흐름이 맞아 보입니다.
 
문법을 며칠 못했다고 했더니, 짧은 부분이라 2개 강좌를 들었어요.
그리곤 준비한 영화는 못봤네요.ㅠㅠ
유진아 오늘 꼭 보자~~
 
방학기념 목표 시간은 달성했습니다^^
175시간으로 1월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동안의 최고시간보다 4시간 더 확보하였네요.
소소한 목표지만 달성하면 괜시리 뿌듯합니다.
유진이의 졸업을 앞두고 작은 목표를 달성하여 즐거운 마음으로 졸업할 것 같습니다.
 
영화와 책 추천은 일지 마무리 하고 댓글달러 가겠습니다^^
 
오늘로 수찬이와 유진이 부꿈세 일지 마지막이라고 합니다&&
(지난달 유진이 졸업 소감을 미리 작성해 버려서 ㅎㅎ)
어쩐지 다음주에 또 일지를 올려야할 것 같고,
일지를 올리지 못하니 한동안은 더 부꿈세에 들락달락 하겠지요.
유진이가 6학년이 되니 여전히 부꿈세식 영어와 함께 할 것이고
엑셀일지 또한 꾸준히 작성할 계획입니다.
6000시간에 251시간이 부족하네요.
3월이면 그 시간도 달성할 것이 예상되구요.
6000시간을 달성하는 날 중계에 소식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20155월 시작하여 45개월..
어떻게 왔는지도 이젠 가물가물 합니다.
열정으로 새벽까지 매뉴얼 찾아보고, 리핑하고,
일주일에 두세번씩 영어도서관 찾아다니며 책을 공수하고,
하지만 때론 두손두발 놓고 멍때린 적도 있었지요.
힘든 시기는 항상 오기 마련이지만
뚜렷한 확신과 의지가 있다면 위기는 극복되기 마련이란 생각이 듭니다.
함께 하시는 가족분들,
긴 여정이지만 끝까지 한걸음 한걸음 내딛어 졸업이라는 결실을 맺으시길
함께 응원드립니다.
그동안 응원의 힘을 모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부엉이 선생님, 그리고 2기 선생님~
부꿈세에서 두 아이를 졸업시키게 되어 영광이고,
너무 감사합니다.
긴 여정동안 이끌어주신 덕분이지요.
아이들 성장하는 동안 좋은 경험, 따뜻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읽기 진행순서
      20. Big Nate 시리즈 (Lincoln Peirce, 8)
21. Ottoline 시리즈 (Chris Riddell, 2)
22. Sarah, Plain and Tall (Patricia MacLachlan, 3.4/8377)
      23. IVY + BEAN 시리즈 (Annie Barrows, 5)
      24. The Freaky Joe Club시리즈 (P.J.McMahon , 3)
      25. Stepping Stones Classic 시리즈 (Lower Grades (LG K-3), 4)
26. Katie Kazoo, Switcheroo 시리즈 (Nancy Krulik, 20, 3점대)
27. Jacqueline Wilson
Sleep-Overs (4.2/16297) Vicky Angel (4.0/37424)
Bad Girls (4.0/31993)
28. David Walliams
Billionaire Boy The Boy in the Dress Gangsta Granny
Mr Stink Ratburger Awful Auntie
Demon Dentist The Midnight Gang
29. Jacqueline Wilson
Double Act (4.1/25304)
The Worry Website Buried Alive! (4.2/26745)
Best Friend (4.5/44656) Dustbin Baby
Glubbslyme Girls in Love Candyfloss The Suitcase Kid
The Story of Tracy Beaker Cookie
30. Kate Dicamillo
The Miraculous Journey of Edward Tulane
Flora & Ulysses Raymie Nightingale The tale of Despereaux
31. Roald Dahl (1만단어 이상)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Charlie and the Great Glass Elevator
The Witches The BFG Matilda
Danny the Champion of the World
32. Jeff Kinney Diary of Wimpy Kid 시리즈 (11)
33. Andrew Clements 작품
34. 수상작, 레벨 3점대 작품중 선별
 
첨부파일 엄마표 아빠표 영어일지 유진 0131.xlsx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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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담 2019-02-07 오후 11:06:51 
  졸업을 축하드립니다..제이름과 같아서 더욱 정감가던 유진이..푸푸사랑님..
졸업은 항상 설레임과 아쉬움을 남기지만
부엉이들의 졸업은 항상 아쉬움이 더 큰것 같네요.
6000시간의 대기록을 남길 유진이와 부모님.
45개월이라는 긴시간들.
초등시절을 거의 함께 하시는동안 잊지못할 많은 일들이 있으셨을테죠.
이것이 엄마아빠표의 진가인듯 싶어요.
정말 대단하고 엄청난일을 해낸 두분께 진심으로 존경을 표합니다^^
아직은 막막하지만..꼭.. 그길을 따라 가고 싶네요!!!
멋지십니다...항상 행복하세요 ^^
지율맘 2019-02-07 오후 10:43:26 
  졸업이라는 단어가 참 서운하고 아쉽기만합니다.
현재 부꿈세중에 가장 오랜 시간 남아있던 유진이라서
그 서운함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멋지게 수찬이와 유진이를 졸업시키시니 그저 부럽기만합니다.
아빠와 엄마가 열심히 지지해주시고 이끌어주셨기 때문에
가능했을거라 생각됩니다...
앞으로 유진이가 꽃길만 걷길 바라며~
영어로 인해서 어려움없이, 삶이 좀 더 풍성해지고
윤택해지길 소망해봅니다.

유진아!
부꿈세 졸업 진심으로 축하해.....
많이 많이 서운하고 아쉽지만, 기쁘게 축하해줄게.
중게에서도 자주 자주 만나자 유진아 *^^*

유진어머니! 유진이!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아루루 2019-02-07 오후 5:38:32 
  끝까지 최선의 모습을 보여주신 pupusaran 님, 유진양께 뜨거운 환호와 축하인사
올립니다, 졸업 축하합니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대기록 달성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셨네요^^; 이제 무슨 기록인들 못 세우시겠습니까! 졸업을 발판 삼아 힘찬
도약을 보장 받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위기 뒤에 반드시 온다는 기회를 뚜렷한
신념으로 잘 살리셔서 오늘의 영광에 이르셨으니 어떤 말로도 고생의 흔적을
지울 수는 없을 것입니다.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유진이도 고생 많았어~축하해~
이제 부꿈세를 넘어서 자율주행하시겠네요..도전과 성취가 어우러진 멋진 길로의
여행을 응원합니다. 유진 수찬이네의 건강과 행복 기원합니다! 그 동안 주신 댓글
감사합니다! 그럼, 다음을 기약하며......
핑크또치 2019-02-06 오후 9:17:40 
  졸업을 앞두고 175시간이라니 역시 유진입니다~!
이렇게 쌓아온 시간과 노력이 분명 유진이에게 큰 빛이 되어주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일지까지 친철하게 올려주신 읽기 리스트도 감사드립니다.
우리 후배들은 그저 묵묵히 유진이의 발자국을 따라 가겠습니다.
곧있을 6000시간 돌파도 기다리고 있을께요^^
졸업 축하드립니다!!
홈홈홈 2019-02-05 오전 11:21:16 
  축하 댓글이 많이 늦어 미안해요..
함께한 시간이 그리 길진 않지만
앞으로 유진이 일지가 보이지 않을거라 생각하니 섭섭하네요ㅜㅜ
선배님이 계셔서 저희가 이렇게 편하게 갈수있다는걸 많이 느낀답니다..
앞으로 더욱 많이 공부하고..선배님 일지도 자주 볼께요.
감사하고 고마워요..
유진이 앞날이 늘 꽃길 이길 바랍니다~~

유진아~ 졸업 축하해..
그동안 정말 수고 많았어.
졸업하더라도 소식 자주자주 전해줘~
늘 건강해..^^
다은민준맘 2019-02-02 오전 10:03:10 
  아...그 긴 시간들 너무나 지혜롭게 이끌어 오신 엄마 아빠...
그리고 너무나 멋지게 따라와준 수찬, 유진...
우뢰와 같은 눈물 기립박스를 보내드려도 모자랄 시간들이예요.
너무 감사드리고 감사합니다. ㅠ.ㅠ
댓글과 일지로 받은 마음들 어찌 돌려 드려야 할지요...
기억날때마다 pupusaran님 가족의 건강과 행복 만땅 기도 쏘아보낼께요~
유진아~ 졸업 느무느무 축하해
고마움을 넘어 감사의 마음도 가득 보내~
중간중간 고비있을 때마다 유진이 일지보며 힘 낼께!!!
누군가에게 용기를 주는 유진이의 그동안의 여정이 넘 멋지고 뜻 깊기에~~

조카를 입학시키진 않으실런지요?
자주 와 주세요...ㅠ.ㅠ
예지호민서맘 2019-02-02 오전 7:58:34 
  이제 정말 졸업이시네요...
부럽고 참...대단하시고..란 생각이 듭니다.
하나도 아니고 둘이나...3년넘게 이렇게 ..
과연 나도 가능할까?란 생각이 드네요...
오늘이 끝은 아니지만..정말 수고하셨고 애쓰셨습니다.
이제 아이들이 물 흐르듯 잘할일만 남은거 같네요...^^
늘 응원할게요^^.
꿈꾸는영어 2019-02-01 오후 7:45:08 
  유진이는 우리 부꿈세 전사인데 ㅎㅎ
의지와 끈기의 부꿈세임을 보여준 모델이예요
푸푸산님도 못뵙니 흑흑흑
열심과 정성으로 이끌어 주시고 많은 본이 되었는데
시원 섭섭 하시겠어요
두남매 부꿈세로 영어 졸업시킨 너무 멋지신 분이십니다.
저두 그 자유의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ㅎㅎ
멋진 날개를 달아준 모두에게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유진이 졸업 축하드려요^^
늘봄4645 2019-02-01 오후 7:03:04 
  와~ 일지를 읽으며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어마어마한 시간과 개월수에 존경심이 절로 생기네요.
오늘 일지를 꽉 찬 느낌이 드네요.
저도 처음엔 월 100시간을 채우기도 힘들었는데, 수찬이의 유진이의 일지를 보며
놀라고, 마음을 다잡았었지요.
수찬이와 유진이의 연따를 들으며 꿈을 키웠었구요.
부엉이학교에서의 활약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이렇게 유진이와 졸업하게 되어 넘 영광이고, 또 많이 서운하고 아쉬워요.
푸푸님의 댓글들로 마음이 흔들릴때마다 정말 큰 위로를 받고, 힘을 얻었거든요.
어디에서나 빛날 수찬이와 유진이기에 어떤 어른으로 자라게 될지 넘 기대가 되요.
멋진 미래를 위해 응원하고 있다는 거 기억해 주세요.
나중에 꼭 뵙기를 기대해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셔요~^^
papa 2019-02-01 오후 6:12:03 
  마지막 일지를 읽으며 자주 응원을 해드리지 못함에 더욱 아쉬움이 가득해져요.
대선배님으로 수찬이를 훌륭하게 성공시키고, 유진이까지 졸업시키시니
그간의 열정과 확고한 의지가 너무 존경스러워요.
너무 고생하셨고, 축하드려요~~

말씀 잘 기억하고, 끝까지 쳐지지 않고 더욱 열심히 졸업을 향해 달리도록
하겠습니다. 약속할게요~~ ^^

수찬이와 유진이 , 푸푸님의 행복한 앞날을 늘 응원하고 기도할게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종종 오셔서 흔들릴때 정신 차리라고 말씀해주셔야 해요~~^^
땅이1 2019-02-01 오후 12:48:05 
  수찬이와 유진이 졸업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그 감동과 뿌듯함과 ..그리고.. 헤어짐의 아쉬움이 가득하실듯해요.. 48개월 동안 너무 수고하셨어요~ 존경의 의미로 기립박수 쳐드리고 싶어요^^
전경린 2019-02-01 오후 12:09:02 
  전경린으로 왔습니다
ㅠㅠ.............
민교때는 안울었는데요.....
많이 미안하고... 많이 고마웠어요.
아이들 커가는 자리 늘 마지막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축복해야 하는데...
제가 지내온 개월수보다 늘 먼저 계셔주셔서..
따라하듯 지냈었어요.
삶에 휘청일때도 버릇처럼 글을 남기고
버릇처럼 유진맘글에 공감하고 동조하고 위로 받았었네요.
지금도 여전히 그렇습니다.
많이 섭섭해요.
그래도 축하글 남길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함께 마침표 찍을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수찬이 유진이의 멋진 청춘을 응원합니다.!!
자주뵈요~^^ㅠㅠ

운영자 2019-02-01 오전 11:56:43 
  졸업축하드리고
축하드리고
축하드립니다.
수찬이 유진이 앞길에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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